사랑의 시를 쓰다가 울었다
미완성 내사랑이 아파서
책상에 던져진 코트를 걸치고
무작정 길따라 거리에 나섰다
사랑을 마시던 그카페 아직도 그대로 있는데
우린 지금 타인이 된채로
이밤을 붙잡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신을 거부하며 운명을 미워했다
사랑아 이제는 같이 할수는 없지만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는
당신은 내영원한 사랑이여
내사랑 시를 쓰다가 울었다
미완성 내사랑의 이야기
책상에 던져진 코트를 걸치고
무작정 길따라 거리에나섰다
사랑을 마시던 그카페 아직도 그대로 있는데
우린 지금 타인이 된채로
이밤을 붙잡고 술잔을 붙잡고
사랑의 신을 거부하며 운명을 미워했다
사랑아 이제는 같이 할 수는 없지만
살아 숨쉬는 그날까지는
당신은 내영원한 사랑이여
죽어도 내 못잊을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