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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그 카페
떨리던 내 심장
눈도 못 마주치던
백 일 전 그날
서툴렀던 첫 손잡기
어색했던 첫 키스
하나하나 다 기억나
우리의 시작
벌써 백 일이야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너와 함께라서
하루하루 행복했어
백일 축하해 우리
매일 더 사랑해
싸우고 화해하고
그 모든 게 우리야
백일 고마워 우리
이제 시작이야
평생을 함께할
우리의 이야기
네 취향 이젠 알아
매운 거 싫어하는 것도
내 손 잡을 때
항상 오른손인 것도
울 때 안아주면
더 우는 것도 알아
귀여운 내 사람
알면 알수록 좋아
백일 축하해 우리
앞으로 천 일 만 일
영원까지 함께할
우리의 약속이야
백일 사랑해 우리
매일 더 깊어져
눈 마주칠 때마다
심장이 뛰어
솔직히 말할게
처음엔 자신 없었어
하지만 이제는 확신해
너랑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
나도...
매일 매순간
영원히
우리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