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라고
어쩌라고
어쩌라고
그래서 뭐 어쩌라고 첨에는 멋진 약속하고
일단 되면 다 쌩까고
구차한 변명만 이게 최선이라고
119 전화해
어서 니 이름을 말해
mo power 그건 oh no problem
아주 그냥 제대로 쌩 지럴을 하시네
따듯한 그 미소 뒤 굽신 굽신
한없이 감사의 눈물을 괜히 흘린 뒤
거짓말하고 싸워 욕하고 또 치고 박어
성추행까지 참 인간다워
사랑을 배신하는건 1:1
니 들이 하는 배신은 5천만 대 1
니들 깡 정말 짱 이런 니미 쌍쌍
너희들은 항상 우리 뒷통수를 팡팡
미쳤나봐 아마 내가 미쳤나봐
맞아 내가 미쳤나봐
너희들을 믿었다니
hmm 미쳤나봐
말을 해도 근데 어쩌라고
따져봐도 무얼 어쩌라고
우리가 뭘 알겠냐고 hmm
미쳤나봐 너도나도 미쳤나봐
그래서 뭐 어쩌라고 오늘도 멋진 약속하고
한마디로 아님 말고 추궁하면 그냥 배째라고
사실대로 말해 나는 속물이라 말해
내 눈에 그저 다 탐욕덩어리
소신은 먹는 것이라고 말해
사라져버린 respect.
자극하는 나의 curiosity
이게 무슨 냄새야? 뭔가 썩고 있는데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you got the power 그 힘은 from our
hands 지금이라도 똑 바로 잡어
이게 무슨 냄새야? 너인지 나인지
혹은 그들의 충혈된 심장인지
미쳤나봐 아마 내가 미쳤나봐
맞아 내가 미쳤나봐
너희들을 믿었다니
hmm 미쳤나봐
말을 해도 근데 어쩌라고
따져봐도 무얼 어쩌라고
우리가 뭘 알겠냐고 hmm
미쳤나봐 너도나도 미쳤나봐
미쳤나봐 아마 내가 미쳤나봐
맞아 내가 미쳤나봐
너희들을 믿었다니
hmm 미쳤나봐
말을 해도 근데 어쩌라고
따져봐도 무얼 어쩌라고
우리가 뭘 알겠냐고 hmm
미쳤나봐 너도나도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