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어
어쩌다 보니 신경 쓰여
넌 나보다 괜찮은 사람 같애, 그런 거 같애
이런 내 맘 모르지만
때론 우연 같은 모습으로 너에게 조금씩
다가가 이 맘을 보여주고 싶어
누굴 좋아하면 이런 게 맞는 건지
내가 다가가도 될까 싶어, 사실 모르겠어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서툴렀던 내가 너의 남자가 된다는 게
상상이 잘 안돼서 어려워, 솔직하게 더
나를 보여줄까 싶어져
알 수 없지만 이제 조금 더
네게 용기 내도 되겠니?
난 아직 이런 게 참 서툴러
해 본 적도 없어서
이 밤을 다 지새워도
나도 나를 모르겠어
가끔 내게 웃어주는 널 보면
끌어안아 주고 싶어
내가 다가가도 될까 싶어, 사실 모르겠어
자꾸 눈에 밟히는데
서툴렀던 내가 너의 남자가 된다는 게
상상이 잘 안돼서 어려워, 솔직하게 더
나를 보여줄까 싶어져
알 수 없지만 이제 조금 더
네게 용기 내도 되겠니?
I'll always be by your side
Always stay here for you
널 향한 맘이 차올라
I'll always be by your side
Always stay here for you
널 기다려
생각도 못 해 봤었던 사랑 시작해도 될까?
나도 모르게 이끌려
다른 어떤 연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상상이 잘 안돼서 어려워, 솔직하게 더
나를 보여줄까 싶어져
알 수 없지만 이제 조금 더
다가가도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