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cillo / Pista
매 순간에 없던 존재의 덫
잊어 버려 마취가 풀린 고통
투영된 초라한 몸
애꿎은 마음에 호소
갈등이 멈춘 소동
Reflection
잊어 가는 법도 버려
내팽개쳐 없어 마취가 풀린 고통
변함없이 흘렀던
내 속 Reflection
계속 Reflection
또 Refl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