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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저못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것
같아서 괴로울 것 같아
벗어나야 할 텐데 널 놓을 이유는
내 손가락도 못 채울 듯해
차가웠던 밤 너의 온기
기억에서 제일로 널 느낀
시간은 이미 해가 떴어도
다시 나는 머물 핑계를 만들어
하루종일 시끄러운 머릿속에선
안보이지 다
내가 괜찮아 보이는 너의 얼굴로
아무렇지 않은 듯 얘기하는
시간이 반갑지
그럴때면
망가졌던 만큼 다시
망가질 자신을 얻지
돌아버릴 것 같애 모든게 나에겐
내 부정을 응원하는 넌
언제까지 나의 편
일지 실은 너무 두렵네
어떻게 너를 한마디에 잊어
핑계가 될까 그때는 너무 취해서
이젠 마지막 걸음
다시 물을테니까
Could you live in my life?
아직 너에게 아무것도 되지 못했지만
이 기억에서 느끼려 해 내가 무너지는 걸
그냥 빠져나올 생각이 없는거야
이 시간은 아니라해도 이어붙이게 해줘
나는 빠져나오지 못해
너가 없이는 나는 죽어가지 못해
너를 이유삼아 살아갈 수 있게
답을 알아도 난 다시 한번 속을래
이 밤은 내게 너무 외로워
의지없이 넌 다시 나의 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