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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고 나면
다신 안 할 거라 했죠
마음의 문 닫고
혼자 살겠다 했죠
그런데 당신을 만났어요
봄이 다시 온 것처럼
얼어붙은 마음에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다시 시작하는 우리
용기를 내어 손 잡아요
지난 날의 아픔은
우리를 더 강하게 했어요
다시 시작하는 우리
이번엔 더 잘할 수 있어요
두 번째 봄이 왔어요
우리에게
각자의 아이들
새 가족이 되어가요
어색함 속에서도
사랑이 자라나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서로 맞춰가면 돼요
시간이 걸려도
함께라면 해낼 수 있어요
다시 시작하는 우리
세상이 뭐라 해도
우리가 선택한 사랑
지켜나갈 거예요
다시 시작하는 우리
오늘 이 약속 앞에
평생을 함께할게요
새 가족으로
다시 시작하는 우리
축하해 주세요
사랑의 용기를
우리의 새 출발을
함께 걸어가요
끝까지
다시 시작하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