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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낀 것도 아닌 내맘에
두번은 없다고 말했던 내 말에
텅빈 속과 텅빈 내방에
쓰레기 통 안 구겨진 사진들 속에
If i can not see u anymore
If i knew that 이미 늦었지 뭐
내가 지금 후회 하고 있다면
혹시 마지막이 한번 있다면
If i can not see u anymore
If i knew that 이미 늦었지 뭐
내가 지금 후회 하고 있다면
혹시 마지막이 한번 있다면
아낀 것도 아닌 내맘에
두번은 없다고 말했던 내 말에
텅빈 속과 텅빈 내방에
쓰레기 통 안 구겨진 사진들 속에
널 지워 버리고 싶은데 나는 어떻게
널 지워 버리고 싶은데 나는 어떻게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