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어제에 우린 반짝이는 오늘이 되었을까?
다 어디로 가는지 이 도시에 밤은 출렁이고
차 창가에 기댄 채로 난 가만히 잠들어
아직 멀었나? 나의 내일은
고단했던 하루, 이 힘듦의 끝은 어디일까?
눈 떠보면 매일 똑같아서 오히려 낯설어
다 좋아질 거라 하던 다 괜찮아 말하던
너를 생각해, 너를 기억해
You are my destiny 너에게 가는 길은
처음부터 그랬어, 행복에 가까운 길이란 걸
가끔 숨을 쉬는 일조차 힘에 겨워 주저앉고 싶은 날에도
갈 곳이 있어
난 니가 있어 to you
긴 하루에 끝에 니가 있어 주면 참 좋겠다
소박한 저녁도 너와 함께라면 다 감사해
가끔은 울고 싶을 때, 이유 없이 화날 때
너를 생각해, 너를 기억해
You are my destiny 너에게 가는 길은
처음부터 그랬어, 행복에 가까운 길이란 걸
가끔 숨을 쉬는 일조차 힘에 겨워 주저앉고 싶은 날에도
갈 곳이 있어
난 니가 있어 to you
가끔 숨을 쉬는 일조차 힘에 겨워 주저앉고 싶은 날에도
갈 곳이 있어
난 니가 있어 to you
To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