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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내려앉은 모래 위
우린 말없이 걷고 있어
파도는 발끝에서
하얗게 피어오르고
잔잔하다가도 갑자기
발목을 적시는 그 타이밍
그냥 바다일 뿐인데
왜 이렇게 기분이 좋지
No music, no rush
Just waves in the air
지금 이 풍경은
우리 걸음에 맞춰 흘러가
Like champagne ocean
하얗게 피어올라
어젯밤 꿈처럼
마음에 남아
Like champagne ocean
괜히 웃음이 나
이 순간이
Enough for me, yeah
햇살에 반짝이는 파도
눈을 가늘게 뜨게 돼
사진으론 다 안 담겨
이건 직접 봐야 돼
Time moving nice and slow
Breeze brushing by
말을 안 해도
Feels right by your side
손이 닿을 만큼의
그냥 편한 거리
가까워지지 않아도
It feels right like this
Like champagne ocean
하얗게 피어올라
어젯밤 꿈처럼
마음에 남아
Like champagne ocean
잡을 수는 없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아
No promise, no plan
Just walking along
파도 리듬에 맞춰
발걸음을 맞춰봐
Like champagne ocean
하얗게 피어올라
어젯밤 꿈처럼
마음에 남아
Like champagne ocean
광안리 바다
너와 함께라서
Just right en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