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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심장 함께 뛰던 사랑
눈물로 씻어 달라는 유언
그 찬란한 사랑의 빛에
세상은 모두 눈이 멀었네
황제는 눈먼 사랑을
하얀 대리석에 새기고
야무나 푸른 강물은
장인의 눈물을 데려갔네
사랑은 하얀 어둠인가
어둠을 삼킨 기도인가
눈 먼 장인의 유령이
왜 눈을 감았냐, 묻네
차가운 대리석 속에서
오늘도 되묻고 있네
눈이 타, 재가 되어도
그 빛을 여전히 좇는가?
사랑은 하얀 어둠인가
어둠을 삼킨 기도인가
눈 먼 장인의 유령이
왜 눈을 감았냐, 묻네
이 밤, 달빛 젖은 타지마할
두 세계가 부딪힌 거울
눈물로 씻긴 대리석은
영원을 품은 프리즘이 되었네
사랑은 설렘의 빛인가
영원을 품은 기도인가
눈 먼 장인의 유령이
사랑의 진실을 보라 하네
달빛은 사랑의 눈물인 양
아직 Taj를 닦아내고
고요한 야무나 강은
진실의 꽃다발을 실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