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하면 안되는
언제나 웃었던 니 얼굴
이제는 서랍 속에
간직해야 할 추억인 걸
헤어짐이란 말은
참 하기 쉬운 일이지만
가슴이 하기엔 너무나
힘이 드는 일이 되버릴꺼야
보고 싶어도 보아선
안된다고 숨 쉴때마다
또 다짐을 또 맹세를
하는 나를 보지만
숨 쉬는것 보다 벅찬 널 생각한
이 시간이 아픔이 내게 준
선물이라고 느껴
그리움이란 말은
참 하기 슬픈 일이지만
나 힘든건 아니 더 아픈건
혹시 나도 너를 잊게 될까봐
보고 싶어도 보아선
안된다고 숨 쉴때마다
또 다짐을 또 맹세를
하는 나를 보지만
숨 쉬는것 보다 벅찬
널 생각한 이 시간이
아픔이 내게 준
선물이라고..
보고 싶어도 보아선
안된다고 숨 쉴때마다
또 다짐을 또 맹세를
하는 나를 보지만
숨 쉴때마다 아파와
널 그리는 이 시간동안
슬픔이 내게 준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