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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검어진 물결을 갈라내며 깃발을 꽂네
이 섬을 가득 안을 거야
불 피운 모랫바닥 아래로
하나뿐일 그림을 그리자
눈앞은 자국뿐일 테지만 날으는 새는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서투른 파도가 부서지는
우리만의 바다를 찾아서
새로운 발자국을 새기자, 마침내 우린
이 섬을 사랑하게 될 거야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손꼽아 세어보아도, 새파랗게 칠한 하루를 붙잡지 않아도
내일은 우리를 속이지 않아
빗금을 헤아리던 날을 다 헤집어 지우자
눈 감으면 쏟아지는 불꽃 속에 축배를 터뜨리자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