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난 그 순간들을 기억해
잊으려고 바쁘게 살기위해
노력하지만 잊을수없어
이렇게 숨긴다고해서
나아질건 없지만 어쩔수없는걸
지난 과거를 두려워해 현재에서 벗어나
내가 꿈꾸는 미래안에서 머물고있어
이제 모든걸 잊고 용서해
진실을 말하고 화해의 손을 내밀어
난 하루하루 조금씩도 자라고 있으니까
과거로 부터 배워
미래를 꿈꾸며
현재를 살아
오래 걸리진 않을꺼야 곧 집으로 돌아가
결승선을 볼꺼야
너도 거기서 날 기다리고 있을까
손 흔들며 반가운 미소를 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