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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닿을 듯 가까이 와서
스쳐간 그대는 바람이었죠
잡을 수도 부를 수도 없이
그저 바라만 보았죠
그대는 늘 바람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가요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아
그 이름만 남겨두고
그대는 바람처럼
아무 말 없이 멀어지는 걸
나는 그저 바라볼 수밖에
사랑이란 게 참 야속해서
먼저 다가서질 못했죠
그대는 늘 바람처럼
내 하루를 스쳐간 사람
붙잡아 달란 말 한마디 못 해
그대는 알고 있었나요
내 맘을 바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