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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깨어나는
내 모습은 좀비
돈 보다 나한테 더
필요한 건 휴식
너 이 자식 손에 묻은 피 어쩐지
해적이 됐더니 황금이나 쫓고 살지
나는 개차반
그래선지 더 차가워
당신은 아마 천사
이제 나는 미래를 봐
본 적 없는 기대만
본 적 없는 얼굴만
뚝뚝 흘려 역겨운 침을
기꺼이 돼주지 제물
내 주변에는 사람 하나 없어
너무 외로워 이러다가 전부 다쳐
미련 없이 살기에는
더는 자신 없어
나를 죽이는 건
오로지 시간과 상처
가끔 사람 죽지만 난 감흥 없어
걸린 사진 속에 사람들은 늘 웃어서
협박해 봐야 소용없어
기껏해야 하지 너는
너를 죽이는 척
천국 지옥 나는 밑에 가
하늘 땅 뒤집어 반대말
나고 죽고 아냐 내 알바
울려 하늘 난 손바닥
난 진짜가 아니야
난 진짜가 아니야
난 진짜가 아니야
난 진짜
매일 같이 깨어나는
내 모습은 좀비
돈 보다 나한테 더
필요한 건 휴식
너 이 자식 손에 묻은 피 어쩐지
해적이 됐더니 황금이나 쫓고 살지
(길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