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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다정한 사람
미학 속에 환영일 수도
사랑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사고 바다도 포장했네
저녁엔 노을, 구워서 차려 놔
풀밭엔 세이지
모닥불을 피워 놔도 좋을 텐데
귤피차를 데워 놓고 기다릴게
정적이 찾아온대도 문제없는
귤피차를 데워 놓고 기다릴게
들뜨지 않는 선명한 그 마음
기쁨의 동산
모닥불을 피워 놔도 좋을 텐데
귤피차를 데워 놓고 기다릴게
정적이 찾아온대도 문제없는
귤피차를 데워 놓고 기다릴게
들뜨지 않는 마음, 선명한 기쁨의 동산
굴하지 않는 사랑, 시간의 계단 아래로
들뜨지 않는 마음, 선명한 기쁨의 동산
굴하지 않는 사랑, 시간의 계단 아래로
시간의 계단 아래
세이지 밭의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