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오는 소리
그대 발걸음인지
두근 떨리는 마음
그대 소식인지
난 매일 밤 꿈을 꾸네
저 문을 열고 오는 그대
난 오늘 밤도 꿈속에서
두 손을 잡고 춤을 추네
내 하늘 위에 또 그려본 그 얼굴
왜인지 오늘은 슬퍼 보여
저 어둠 속에 더 혼자 둘 수 없어
밝은 빛으로 비추죠
난 매일 밤 꿈을 꾸네
저 문을 열고 오는 그대
난 오늘 밤도 꿈속에서
두 손을 잡고 춤을 추네
내 하늘 위에 내 그대가 보여요
왜인지 오늘은 슬퍼 보여
저 어둠 속에 더 혼자 둘 수 없어
밝은 빛으로 비추죠
밤하늘 아래 그 어딘가
잡을 수 없는 곳에
볼수도 없는 곳에
갇혀버린 나의 그대여
내 하늘 위에 내 그대가 보여요
난 여기 있어요 괜찮아요
이 어둠 속에 더 혼자 둘 수 없어
밝은 빛으로 비추죠
내게 오는 길 모를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