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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
야 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
버릇처럼 살아가 이번엔
반년짜리 스타
애써 괜찮은 척 하지마
걍 하는 말이 아냐
니 마음속에 depression
question
Oh do you
guys feel the pressure?
됐어
My ego be tryin'
누구던 간에
사랑을 한다면 안을래
Sorry I'm trying
많이 아파야지
우리가 돌려서 말할 땐
도대체 뭐가 잘못을 몰라서
그렇게 대한게 아녔는데
숨을까 다시 원하면 같이
맡아둘게 자리 but
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
야 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
내 오늘 스탠스
내가 정하니 올라가지 Vans
신고 잃었던 초심을 잡네
그러니 담지 주머니 안에
racks on racks
이런 내가 재수없겠지 난 계속해
떼써대도 내 랩 so tight
그래서 bitch 들이 시빌 걸어도
I hate to fight
아니 걍 싸울까 디스를 하고서
개쩌는 곡을 또 만들까 damm
그럼 사람들은 상우 사시미질 하고
삼촌 자릴 이어받네
아니 리스너가 있던가
내 곡을 듣는 소수도 다 평론간데
*만한 한국에서 못
뜬다면 난 자살할게
낙동강 shit
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
야 난 벌어 천 or 억
엄마한테도 난 버릇처럼 말했지
돈 벌거 아님 안 했었다고
마치 나를 안았던
네가 있던 홍대 골목에서
이제 모두가 날 알아보고 바라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