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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참 미안하네, 너한테
이제 와 보니 못 할 짓 참 많이 했다, 너한테
그때는 못 줬던 꽃, 잘해주고 싶어, 너한테
참 많이 사랑했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 너한테
예쁜 너한테 상처 주고 떠난 난
진짜 개새끼네, 짖어 멍멍멍
여린 니 볼에 눈물 흐르게 한
나는 개새끼네, 짖어 월월월
Work, work, work
두 탕이네, 내일은 한 달 만에 쉬는 주말인데
대답이 없어, 왜? 넌 왜 없어, 내 옆에
누구랑 있는데? 너도 개념 없네
너는 여기 없는데 니 향기가 나지 왜?
우리 행복했는데 너는 여기 없지, 왜?
니가 잘해준 것들만 생각이 나지, 왜?
내가 불행했는데, 그래서 헤어졌는데
내가 불행하지, 왜?
눈물이 나지, 왜?
웃음이 나지, 왜?
왜 헤어졌지, 왜?
보고 싶은데
널 안고 싶은데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지, 대체?
Uh, ayy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참 미안하네, 너한테 (너한테)
이제 와 보니 못 할 짓 참 많이 했다, 너한테 (너한테)
그때는 못 줬던 꽃, 잘해주고 싶어, 너한테 (이제라도 너한테)
참 많이 사랑했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 너한테
전해주고 싶어 너한테, 못하지만 확인은
기가 막히는 그런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리라, 그리고 그때 뒤집자 하고
가꾸고, 집, 차 싹 바꾸고
그래봤자 그냥 좀 더 깔끔해진 병신
너한테 내가 개새끼인 건 변함없지
I know it baby, but let it go
진짜 갈 거라면 싹 다 데리고 가
집은 대리로 가, 술 마셨으면 운전하지 말고
뭐든 지금 해, 나중에 충전하지 말고
미운데, 너도 이따금씩 떠오르잖아 내가
I miss you for real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참 미안하네, 너한테 (너한테)
이제 와 보니 못 할 짓 참 많이 했다, 너한테 (너한테)
그때는 못 줬던 꽃, 잘해주고 싶어, 너한테 (이제라도 너한테)
참 많이 사랑했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 너한테
예쁜 너한테 상처 주고 떠난 난
진짜 개새끼네, 짖어 멍멍멍
여린 니 볼에 눈물 흐르게 한
나는 개새끼네, 짖어 월월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