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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댈 봐도 웃어주고
딴 얘기로 돌려놓죠
가슴은 무너져가도
겉으론 괜찮은 척
행복하다는 그 말에
고개 끄덕였지만
사실은 나만 멈춰서
아직도 그대로죠
아무렇지 않은 척
내가 너무 익숙해서
슬픔도 웃음처럼
버릇처럼 나오네요
사랑했단 말조차
이젠 의미 없지만
그대 잘 지내란 말
참 오래도 아프네요
웃고 있는 얼굴 뒤에
눈물 참는 사람 있죠
그게 바로 나예요
아무렇지 않은 척
내가 너무 익숙해서
슬픔도 웃음처럼
버릇처럼 나오네요
사랑했단 말조차
이젠 의미 없지만
그대 잘 지내란 말
참 오래도 아프네요
괜찮단 그 말조차
이젠 하지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