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없는 오해따위로
아마 쉽게 생각하겠지
두손으로 눈을 가린 채
아무것도 난 볼 수가 없어
널 위한 거짓된 행동속
계속 쌓여가는 달콤함
생각 없이 뱉어낸
상처 가득한 이야기로 남겠지
언젠간 네가 듣게 될
내가 주었던 수많은 말들이여
지켜지지 않을 약속들
돌고 돌아 다시 너에게
처음부터 잘못된 시간속
내 마음에 담겨져 있겠지
모든것이 결정된 순간
변함 없는 굳건한 믿음
생각 없이 뱉어낸
상처 가득한 이야기로 남겠지
언젠간 네가 듣게 될
내가 주었던 수많은 말들이여
생각 없이 뱉어낸
상처 가득한 이야기로 남겠지
언젠간 네가 듣게 될
내가 주었던 수많은 말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