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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열하던 태양
피어나는 발화
타오르던 열화
차오르는 야화
불멸한 게 어디 있나
결국 다 시들어
오늘 하나 붙잡기도
어려운 하루인데
영원을 말하던 너도
끝나지 않을 듯 했던
사랑 같은 것도 전부
사그라져 가는데
무가 되고 재가 되어
잊혀지고 흩어져서
희미하게 옅어져만
가겠지 전부
Which path should i take ?
Why are you living for ? Baby
How do i keep moving forward ?
Need some clear answers
So please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대답 없는 질문만 가득해
만나고 보내길 반복
붙들고 밀어내 계속
매달리다 떨쳐내다
이러다가 저러지 또
대체 뭘 위해 나 적고 남기고 새기고
기억해야 허기짐이 가셔 주려나
Which path should i take ?
Why are you living for ? Baby
How do i keep moving forward ?
Need some clear answers
So please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대답 없는 질문만 가득해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대답 없는 질문만 가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