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삼키지 말아 줘
너란 바닷속에서 울지 않게
날 숨기지 말아 줘
너란 바다에 잠겨 죽지 않게
널 볼 수 있다면
언제 어디든 달려갈 수 있었어
얼마나 깊을지
생각조차 할 수 없게
언젠간 우리가 잡은 손 놓게 돼도
난 너를 잊지 못해
이제는 우리가 다른 마음 가져도
난 울지 못해
날 삼키지 말아 줘
너란 바닷속에서 울지 않게
날 숨기지 말아 줘
너란 바다에 잠겨 죽지 않게
그래 나도 아직 매일 너만 생각해
아니래도 머린 봐주지를 않네
네가 나를 아직 지울 수 없다는 건
행복하지 않아서라는데
제발 아니기를 바라 너무 슬프니까
물론 내 착각일 수 있겠지만
전으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었으니까
이제는 다른 사랑하게 해줌 안될까
언젠간 우리가 잡은 손 놓게 돼도
난 너를 잊지 못해
이제는 우리가 다른 마음 가져도
난 울지 못해
날 삼키지 말아 줘
너란 바닷속에서 울지 않게
날 숨기지 말아 줘
너란 바다에 잠겨 죽지 않게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난 바랄게
내 곁에 없는 널 그리워하면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놓지 않을게
이제 난 널...
날 삼키지 말아 줘
너란 바닷속에서 울지 않게
날 숨기지 말아 줘
너란 바다에 잠겨 죽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