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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손이 많이 가던 그녈 떠나요
후련할 줄 알았는데 맘이 차네요
내 마음이 좁아서 둘 곳이 없군요
같은 별을 바라보잔 그 말도 없어요
누가 길을 물어봐도 난 갈 곳 하나 못 찾는 걸요
밤이 깊어지는 날엔 날 찾으며 울지 마세요
참 못된 말로 지나갈게요 전부 핑계로만 들리겠죠
그대 아픔을 헤아려 주지 못해 난 도망치듯 살고 있어요
♪
방 청소를 하다 나온 편지 한 장에
내 마음이 무너지는 건 왜일까요
평소 자주 보지 않던 드라마를 틀고 있어요
뻔한 이별 장면인데 눈물이 흘러 끄고 말았죠
참 못된 말로 지나갈게요 전부 핑계로만 들리겠죠
그대 아픔을 헤아려 주지 못해 난 도망치듯 살고 있죠
그댈 보내고 봄이 왔네요 전부 나아지길 바랄게요
참 짧았지만 이해할 수 없겠지만 그대 부디 건강하세요
그대 부디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