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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슬픔이 느껴질 때마다, ah
이유를 찾다가, 너 빼고는 없네
나는 사는 것만으로 버거워서
네가 머무를 때 웃을 수 있었어
요즘 내 방은 세상의 전부 같아
네 향수 냄새가 남은 옷을 입고
거울에 사라지지 않는 모습은
어쩌면, 죽은 지 오래된 것 같아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eh
아직도 그대 닮은 것만 보면
잊으려 애쓴 것들이 떠올라서, mm
집에서 날 기다릴 고독이 두려워
난 들어가지 못하고, 발만 구르고 있네
처음도 아닌 것들이 처음같이 아프네
발밑의 땅을 손으로
다 까질 만큼 깎아내려서
비가 내리면, 네가 고개를 숙여도
마주칠 수 있는 하늘을 만들었어
마음의 색을 고르고
말하지 못했던 걸 그려서
이젠 닿지 않을 네가 알 수 있게
작은 하늘에 걸어두지
날 데려가 준다면, 더 큰 구름이 우리 머리로
우리가 도망쳐 떠난 땅이 눈에 작아지네
바람이 우리를 끌고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도 나는 좋은데
햇빛에 꿈은 매번 여기서 멈춰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