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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만 알아
내가 어떻게 바쁜지
오직 너만 알아
내가 뭘 원하는지
오직 너만 알아
기나긴 그 시련이
얼음이 깨진 걸 보니
헛되진 않았지
가루들이 날려 사방에
꽃가루인가
기침이 나와
하루들을 날리는 기분
날개 하나를 잃어버린
새의 비행 같아
가로세로
갈라진 가면을 덮고서
피칠한 외줄을 밟아
좌우로 수천 번을 엎어져
본 다음 잃어버린 것들이 많아
흐릿해져가는 그리움
그 틈 사이로 슬픔이 인사를 건네
비밀스럽게도 드리운 어둠
사이로 잃음이란 길을 걷네
사랑했던 만큼
여백들이 채운
내 심장이 가늘어질 때
너의 숨결과 손길에
무너짐을 한 번 더 버티네
어지럽던 비행이 끝날 즘에
더 망가질 곳이 없을 즘에
비에 젖은 채 밝게 왔을 때
너는 여전할지 궁금해
나의 유일한 둥지
다 날 떠나갈 때
난 너의 품 안의 쉼으로
또 살아지네
거센 비바람이
불어와도 사랑할게
Yeah, my eternal lover
And my last lover
You're my nest, yeah
You're my nest, yeah
You're my nest, yeah
You're my nest, yeah